한국 여행 필수 앱
외국인 여행자가 출발 전에 설치해 두면 좋은 앱과 교통카드를 정리했습니다.
- 네이버 지도지도 · 길찾기한국에서 가장 정확한 지도 앱. 일본어 · 영어 화면을 지원하고 지하철 · 버스 환승 안내와 도보 길찾기도 됩니다. 한국에서는 구글 지도의 도보 · 자동차 길안내가 제한돼 여행 중 메인 지도로 추천합니다.
- 파파고번역네이버 번역 앱. 메뉴판이나 간판을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번역됩니다. 대화 모드도 편리합니다.
- k.ride(케이라이드)택시 호출카카오모빌리티의 외국인 전용 택시 호출 앱. 일본어를 지원하고 해외 발행 카드로 자동 결제할 수 있습니다.
- 교통카드(티머니 등)교통지하철 · 버스 이용 필수품. 편의점이나 역에서 구입 · 충전할 수 있고, 1회용 승차권보다 저렴하며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캐치테이블 글로벌식당 예약인기 식당 예약 · 줄서기 앱의 외국인용 버전. 웨이팅 맛집에 갈 때 편리합니다.
- 1330 관광통역안내전화도움이 필요할 때한국관광공사의 관광 안내 전화. 외국어 관광 안내와 통역을 지원합니다(국내에서 1330).
구글 지도는 쓸 수 있나요?
한국은 지도 데이터 국외 반출 제한으로 구글 지도의 도보 · 자동차 길안내 기능이 제한됩니다. 가게 찾기는 구글 지도, 이동은 네이버 지도로 나눠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.
교통카드 팁
지하철 기본요금은 교통카드 1,550원, 1회용 승차권(현금)은 1,650원입니다. 교통카드는 지하철 · 버스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어 도착하면 편의점이나 역에서 먼저 구입하세요.